난바역에서 도톤보리 가는 법|14번 출구부터 글리코상까지 실제 도보 동선

난바역에서 도톤보리 가는 법

난바역 개찰구를 나왔는데 도톤보리 표지가 바로 보이지 않아도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글리코상과 에비스바시가 목적이라면 현재 내가 어느 난바역에 있는지만 먼저 확인하면 길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가장 먼저 기억할 것 Osaka Metro 미도스지선 난바역이나 오사카난바역이라면 14번 출구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에비스바시까지 약 200m, 도보 약 3분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나 난카이 공항급행을 타고 도착한 난카이 난바역이라면 굳이 14번 출구를 찾아 … 더 읽기

난바역 캐리어 짐보관 코인락커 위치|28인치·대형 락커와 만석 대안

난바역 코인락커 위치 안내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도톤보리나 신사이바시를 몇 시간 더 둘러보려고 하면 가장 먼저 걸리는 것이 캐리어입니다. 난바역에 코인락커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도 막상 도착하면 난카이 난바역, Osaka Metro 난바역, JR 난바역, 오사카난바역이 서로 이어져 있어 어디부터 찾아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24인치나 28인치 캐리어라면 빈 락커를 찾는 것보다 대형·특대형 락커가 있는 … 더 읽기

간사이공항 난바 라피트 vs 공항급행 차이|시간·가격·캐리어 기준으로 뭐가 나을까?

간사이공항 난바 열차 비교

간사이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와 난바로 가려는 순간부터 선택지가 생깁니다. 라피트를 탈까, 공항급행을 탈까? 둘 다 난카이 간사이공항역에서 출발해 난카이 난바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합니다. 그런데 하나는 지정석 특급열차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 공항급행입니다. 그래서 흔히 “라피트는 빠르고 비싸고, 공항급행은 느리고 싸다”고 정리합니다. 실제 여행에서는 이것만으로 결정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먼저 핵심만 기억하세요. 라피트가 더 빠른 열차인 것은 맞지만, … 더 읽기

간사이공항 심야 도착 난바 이동 방법|23시 이후 막차·심야버스·택시까지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비행기가 간사이공항 활주로에 내렸는데 휴대폰 시계가 밤 11시를 가리키고 있다면, 이때부터 중요한 것은 라피트를 탈지 공항급행을 탈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국장을 몇 시에 빠져나왔고, 그 순간 난바까지 갈 수 있는 마지막 교통수단이 무엇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밤 10시 50분에 착륙했더라도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치고 나왔을 때 11시 35분이라면 실제 출발시간은 11시 35분입니다. 제2터미널이라면 … 더 읽기

ICOCA 사용법|간사이공항 구매부터 충전·잔액 확인·환불까지

오사카 여행 ICOCA 사용법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ICOCA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궁금한 것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어디서 사고, 얼마를 충전하고, 전철에서는 어떻게 쓰며, 여행이 끝난 뒤 남은 잔액은 어떻게 처리하느냐입니다. ICOCA는 JR서일본이 발행하는 충전식 교통 IC카드입니다. 전철을 탈 때마다 승차권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대응하는 편의점·자판기·코인로커·음식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오사카·교토·고베·나라를 함께 여행할 때 특히 편리합니다. 다만 한 가지는 먼저 알아두세요. … 더 읽기

간사이공항에서 우메다 가는 법|JR·리무진버스 요금·시간·캐리어 비교

간사이공항에서 우메다 가는 법

간사이공항에서 우메다로 들어갈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JR을 탈지, 공항 리무진버스를 탈지입니다. 지도만 보면 어느 쪽이든 한 시간 안팎이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실제 여행에서는 캐리어 크기와 숙소 위치에 따라 편의성이 크게 달라집니다. 작은 캐리어 하나를 들고 JR 오사카역 가까운 호텔로 간다면 JR 간쿠쾌속이 비용 부담을 줄이기 좋고, 이동시간을 줄이면서 좌석 편의성까지 원한다면 하루카를 … 더 읽기

해외여행 환전 수수료 비교, 90%·100% 환율 우대보다 실제 수령액이 중요한 이유

해외여행 환전 수수료 비교

해외여행을 준비하면서 달러나 엔화, 유로를 환전하려고 은행 앱을 열어보면 환율 우대 50%, 80%, 90%, 100% 같은 숫자가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당연히 90%보다 100%가 더 저렴해 보입니다. 하지만 환율 우대율 숫자만 보고 환전처를 결정하면 실제로 가장 유리한 곳을 놓칠 수 있습니다. 같은 100만원을 바꾸더라도 은행 앱, 영업점, 공항 환전소, 트래블카드에서 적용되는 환율과 최종 외화 금액이 다를 … 더 읽기

도쿄 디즈니랜드 가는 법|신주쿠·도쿄역 출발, 마이하마역까지 가장 쉬운 이동방법

도쿄 디즈니랜드 가는 길

도쿄 디즈니랜드를 처음 방문한다면 노선도부터 복잡하게 볼 필요는 없습니다. 가장 먼저 기억해야 할 역은 JR 마이하마역입니다. 도쿄역에서는 JR 게이요선 또는 무사시노선을 이용해 마이하마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고, 신주쿠에서는 도쿄역에서 한 번 갈아타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30초 결론 도쿄역 출발 → 게이요선·무사시노선 → 마이하마역 → 도보 → 디즈니랜드 신주쿠 출발 → 주오선 쾌속 → 도쿄역 환승 … 더 읽기

나리타 익스프레스 vs 스카이라이너 차이|가격·시간·신주쿠·우에노 숙소별 선택법

나리타 익스프레스 vs 스카이라이너 비교

나리타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갈 때 가장 많이 비교하는 열차가 나리타 익스프레스(N’EX)와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입니다. 검색 결과만 보면 스카이라이너는 최단 36분,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도쿄역까지 최단 53분이라서 스카이라이너가 무조건 빠른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먼저 알아둘 핵심 스카이라이너 36분과 N’EX 53분은 같은 목적지를 비교한 시간이 아닙니다. 스카이라이너 36분은 나리타공항 제2·3터미널역에서 닛포리까지의 최단시간이고, N’EX 53분은 나리타공항에서 도쿄역까지의 최단시간입니다. 따라서 … 더 읽기

하네다공항에서 도쿄 시내 가는 법|신주쿠·시부야·도쿄역 숙소별 교통수단 비교

하네다공항에서 도쿄 시내 가는 법

하네다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이 있습니다. “신주쿠·시부야·도쿄역까지 뭘 타고 가는 게 가장 편할까?” 하네다공항에서 도쿄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크게 게이큐선, 도쿄 모노레일, 공항버스, 택시 네 가지입니다. 도쿄가 처음이라면 가장 빠른 교통수단을 찾기 쉽지만 실제 여행에서는 몇 분의 차이보다 숙소까지 몇 번 갈아타야 하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특히 24~28인치 캐리어를 끌고 이동한다면 시나가와·신주쿠·도쿄역 같은 대형 역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