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버스 타는 법|230엔 요금·IC카드·EX100·EX101 한 번에 정리

교토버스

교토역 앞에서 버스가 한 대 들어왔는데 다른 사람들은 뒤쪽 문으로 탑니다. 조금 뒤 도착한 EX100에서는 사람들이 앞문으로 올라탑니다. 둘 다 맞습니다. 교토에서는 일반 시버스와 관광특급버스의 승하차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노선번호를 전부 외우기 전에 어느 문으로 타는지, 언제 요금을 내는지부터 알면 현장에서 훨씬 덜 헤맵니다. 이 글은 관광객이 교토 시내에서 가장 자주 이용하는 교토 시버스(Kyoto … 더 읽기

도쿄 지하철 처음 타도 안 헤매는 법|JR·메트로 차이, 스이카·패스·환승 정리

도쿄 지하철

신주쿠에서 긴자까지 가려는데 검색 결과에 JR, 도쿄메트로, 도에이가 한꺼번에 뜹니다. 여기에 스이카와 파스모, 24시간권까지 비교하기 시작하면 도쿄 지하철은 타기도 전에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실제 여행에서는 노선도를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어떤 철도를 타는지 → 노선 색과 역 번호 → 진행 방향 → 환승 횟수 → 출구 순서만 보면 됩니다. 이 글에서는 첫 도쿄 여행에서 실제로 필요한 부분만 … 더 읽기

우메다에서 USJ 가는 법|JR 오사카역 직통·니시쿠조 환승 쉽게 정리

우메다에서 USJ 가는 길

우메다에서 USJ로 갈 때 먼저 찾아야 하는 곳은 JR 오사카역입니다. JR 오사카역에서 유니버설시티역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사쿠라지마행 직통열차가 있으면 환승 없이 갈 수 있고, 직통이 아니면 니시쿠조역에서 JR 유메사키선으로 한 번 환승하면 됩니다. 우메다 숙소에서 아침에 USJ로 이동하려고 지도 앱을 열면 예상보다 많은 역 이름이 나타납니다. 우메다역, 오사카우메다역, 니시우메다역, 히가시우메다역, 오사카역이 가까운 곳에 모여 있기 때문입니다. … 더 읽기

오사카역 캐리어 짐보관 코인락커|28인치·빈자리·대형 락커 찾는 법

오사카역 코인락커 짐보관

오사카역에 도착했는데 호텔 체크인까지 시간이 남았다면 캐리어부터 맡기는 것이 편합니다. 다만 JR 오사카역은 규모가 커서 눈에 보이는 코인락커부터 찾아다니는 방식은 오히려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먼저 이것만 기억하세요 JR 오사카역 코인락커는 1층과 3층에 나뉘어 있습니다. 24~28인치 캐리어라면 작은 칸을 볼 필요 없이 대형 락커부터 확인하세요. 대형 칸이 없다면 역 안을 돌아다니기 전에 실시간 빈자리부터 … 더 읽기

USJ 캐리어 짐보관 방법|28인치 락커·오픈런·체크아웃 날 어디에 맡길까?

USJ 캐리어 짐보관 방법

호텔 체크아웃은 오전인데 USJ 일정은 밤까지 잡혀 있다면 가장 애매한 것이 캐리어입니다. 난바에서 출발할 때 호텔에 맡길지, 캐리어를 끌고 유니버설시티까지 갈지, USJ에서 나온 뒤 바로 공항으로 이동한다면 어디에 두는 것이 나을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기준부터 잡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USJ 캐리어 짐보관의 핵심 USJ 파크 안에는 여행용 캐리어를 가지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캐리어가 있다면 입장 전에 … 더 읽기

난바에서 USJ 가는 법|오사카난바→니시쿠조 환승, 처음 가도 안 헤매는 방법

난바에서 USJ 가는 길

난바에서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USJ)으로 가는 길은 전철 노선 자체보다 어느 난바역에서 출발하느냐 때문에 처음부터 헷갈리기 쉽습니다. 난바에는 난카이 난바역, 오사카난바역, JR난바역, Osaka Metro 난바역이 따로 있습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를 타고 왔다면 익숙한 곳은 난카이 난바역이지만, USJ로 갈 때 초행자가 이해하기 쉬운 대표 동선은 오사카난바역 → 니시쿠조역 → 유니버설시티역입니다. 먼저 이것만 저장해 두세요 大阪難波 Osaka-Namba → 西九条 … 더 읽기

난바역에서 도톤보리 가는 법|14번 출구부터 글리코상까지 실제 도보 동선

난바역에서 도톤보리 가는 법

난바역 개찰구를 나왔는데 도톤보리 표지가 바로 보이지 않아도 당황할 필요는 없습니다. 글리코상과 에비스바시가 목적이라면 현재 내가 어느 난바역에 있는지만 먼저 확인하면 길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가장 먼저 기억할 것 Osaka Metro 미도스지선 난바역이나 오사카난바역이라면 14번 출구를 기준으로 이동하세요. 에비스바시까지 약 200m, 도보 약 3분입니다. 간사이공항에서 라피트나 난카이 공항급행을 타고 도착한 난카이 난바역이라면 굳이 14번 출구를 찾아 … 더 읽기

난바역 캐리어 짐보관 코인락커 위치|28인치·대형 락커와 만석 대안

난바역 코인락커 위치 안내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호텔에서 체크아웃한 뒤 도톤보리나 신사이바시를 몇 시간 더 둘러보려고 하면 가장 먼저 걸리는 것이 캐리어입니다. 난바역에 코인락커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도 막상 도착하면 난카이 난바역, Osaka Metro 난바역, JR 난바역, 오사카난바역이 서로 이어져 있어 어디부터 찾아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특히 24인치나 28인치 캐리어라면 빈 락커를 찾는 것보다 대형·특대형 락커가 있는 … 더 읽기

간사이공항 난바 라피트 vs 공항급행 차이|시간·가격·캐리어 기준으로 뭐가 나을까?

간사이공항 난바 열차 비교

간사이공항 입국장을 빠져나와 난바로 가려는 순간부터 선택지가 생깁니다. 라피트를 탈까, 공항급행을 탈까? 둘 다 난카이 간사이공항역에서 출발해 난카이 난바역까지 환승 없이 이동합니다. 그런데 하나는 지정석 특급열차이고, 다른 하나는 일반 공항급행입니다. 그래서 흔히 “라피트는 빠르고 비싸고, 공항급행은 느리고 싸다”고 정리합니다. 실제 여행에서는 이것만으로 결정하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먼저 핵심만 기억하세요. 라피트가 더 빠른 열차인 것은 맞지만, … 더 읽기

간사이공항 심야 도착 난바 이동 방법|23시 이후 막차·심야버스·택시까지

간사이공항에서 난바

비행기가 간사이공항 활주로에 내렸는데 휴대폰 시계가 밤 11시를 가리키고 있다면, 이때부터 중요한 것은 라피트를 탈지 공항급행을 탈지 비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입국장을 몇 시에 빠져나왔고, 그 순간 난바까지 갈 수 있는 마지막 교통수단이 무엇인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밤 10시 50분에 착륙했더라도 입국심사와 수하물 수령을 마치고 나왔을 때 11시 35분이라면 실제 출발시간은 11시 35분입니다. 제2터미널이라면 … 더 읽기